내가 스트레스에 강한 편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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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잊어버림
눈에서 안보이게 치우면 없던 일이 됨
회피충이긴한데 치우기 전에 나름
여러 시도는 해보는데 각 안나오면 후딱 치우고
안보는게 정신에 이로운거 같아서
연애도 직장도 그렇게 해오며 산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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