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직장 인근 길목서 대기...차로 가로막고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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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오남읍에서 전자발찌를 찬 채 사실혼 관계였던 여성을 살해한 남성이 숨진 여성의 직장 인근 길목에서 여성을 기다렸던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하얀 SUV 차량이 시골 길을 따라 내려옵니다.
차를 몰던 20대 여성은 이로부터 불과 2분쯤 뒤, 과거 사실혼 관계였던 40대 스토킹 가해자 A 씨를 만났습니다.
아침 8시 57분, 피해자는 스마트워치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YTN 취재 결과, A 씨는 피해자의 직장 근처 길목에서 렌터카를 타고 기다리다가, 피해자의 차량이 나타나자 그 앞을 가로막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무서워서 출근 하긋노 기름값보다 무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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